[TV서울] 올댓스토리 IP브랜드 캐비넷, ‘2018 미·중·일 K-스토리 & 웹툰’ 참가하며 IP매니지먼트 영역 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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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문기업 올댓스토리가 콘텐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2018 K-스토리 & 웹툰’ 해외 피칭에 참가하며 IP매니지먼트 사업의 입지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주최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한 ‘2018 K-스토리 & 웹툰’은 영화·웹툰·드라마·웹드라마 등 콘텐츠의 소재가 되는 ‘원천 스토리’를 해외 콘텐츠 업계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장이다. 


올댓스토리는 IP매니지먼트 브랜드 캐비넷을 통해 5월 도쿄서 열린 ‘2018 K-스토리 & 웹툰 인 재팬’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7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서 열린 ‘2018 K-스토리 & 웹툰 인 아메리카’, 같은 달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2018 K-스토리 & 웹툰 인 차이나’에 모두 참가하며 보유중인 IP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특히 미국에서 이루어진 ‘2018 K-스토리 & 웹툰 인 아메리카’에는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폭스21, 최근 화제가 된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을 제작한 아이반호 픽쳐스, ‘굿닥터’ 미국판 제작사 3ad 등 총 6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올댓스토리는 일본에서 정이안 작가의 작품 "스프린터: 언더월드"을 소개한 데 이어 미국에 소현수 작가의 "프린테라", 중국에 정재한 작가의 "미남당 사건수첩" 등의 원천 스토리를 피칭을 통해 소개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8 K-스토리 & 웹툰 인 차이나’에서는 피칭행사 이후 이뤄진 비즈미팅에서 참가사 중 최다 미팅건수를 기록할 정도로 중국 현지의 영화·웹툰·드라마·웹드라마·연극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에게 캐비넷의 IP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댓스토리 캐비넷의 조민욱 팀장은 “한국 장르 IP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재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략적인 장르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글로벌 히트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비넷은 스토리 전문 기업 올댓스토리의 장르스토리 IP매니지먼트 브랜드다. 시나리오, 소설, 웹소설 등 원작 스토리들을 다양한 형태로 출간하고 이를 영화, 드라마 등으로 영상화하는 판권 매니지먼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소실점", "스프린터: 언더월드", "고시원 기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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